pipeline

ABL Bio는 국내 이중항체 플랫폼 기반 기업 중 유일하게 임상을 진행중입니다.

  • ABL001
    듀얼 VEGF/DLL4 억제를 통한
    VEGF 치료제 내성 극복
    ABL001은 VEFG와 DLL4를 동시에 타겟하여 신생혈관 생성 억제 기전의 이중항체의약품입니다.
  • 면역항암치료제
    암 면역치료
    세포 관여 면역항암 파이프라인들을 TRIGR에 총액 5.5억 달러 규모로 기술이전하였습니다.
  • 항체약물접합체
    더 향상된 ADC
    ADC치료제를 도입으로 희귀혈액암 치료제 개발에 도전합니다.
  • ABL301
    ABL301로 응집된
    알파시누클레인 공격
    ABL301의 타겟 질환은 파킨슨병입니다. 파킨슨병은 대표적인 신경퇴행성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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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 News

ABL Bio의 최신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0년 제4기 결산공고 (2020-03-24)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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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화학 병용'

2020-03-18

VEGFxDLL4 이중항체 임상2상 적정용량(R2PD) 평가 위한 확장 코호트, 위암 대상 'ABL001+이리노테칸 또는 파클리탁셀' 병용투여 임상2상 진행..."내년초 면역항암제 3가지 프로젝트 임상1상 계획"2020-03-18 / 바이오스펙데이터 김성민기자 에이비엘바이오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VEGFxDLL4 이중항체 'ABL001(NOV1501)'의 1b/2a상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7일 공시했다.ABL001은 국내에서 최초로 임상에 진입한 이중항체 신약이다. 지난해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와 글로벌 단백질컨퍼런스(Peptalk)에서 종양모델에서 로슈의 VEGF 항체인 '아바스틴(avastin)' 대비 우수한 효능을 밝힌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한 바 있다.에이비엘바이오는 ABL001의 임상1a상에서 약동학/약력학(PK/PD) 모델링을 통해 효능 용량을 예측했으며, 이에 근거해 코호트7에 참여한 위암 환자에게서 부분관해(PR) 반응을 확인했다. 지금까지 확인한 데이터로 위암에서 질병 통제률(DCR)은 99%, 전체 고형암에서 질병 통제률은 71.4%다.에이비엘바이오는 프로토콜을 변경해 현재 코호트8 투여군을 평가 중이다(NCT03292783). 임상 1b/2a상의 고유번호도 곧 등록될 예정이다.이번에 식약처 승인을 받은 임상1b/2a상은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ABL001 단독요법에 대한 임상2상 적정용량(R2PD)을 평가하는 확장 코호트 임상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ABL001과 화학항암제 이리노테칸 또는 파클리탁셀을 병용투여하는 임상1b/2a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트너사와 PD-1 병용요법에 대한 공동연구 협력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Click here to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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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임상 1b/2a상 승인

2020-03-17

에이비엘바이오(298380.KQ, 대표이사 이상훈)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ABL001(NOV1501)의 1b/2a상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7일 공시하였다. 이로써, 이중항체로서는 국내 최초로 임상에 진입했던 ABL001의 개발이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되었다.   ABL001은 이중항체 항암제로서 암세포의 신생혈관 억제 항원인 VEGF와 DLL4를 동시에 타깃한다. 이중항체 항암제란 하나의 항원만 타깃 가능한 단일항체와 달리 두 개의 인자에 작용하기 때문에 효능이 우수하고 독성은 적은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앞서 ABL001은 로슈의 블록버스터 항암제인 아바스틴(Avastin®) 대비 동물모델에서의 월등한 효능으로 작년 글로벌 암학회 ‘ASCO 2019’와 올 1월 글로벌 단백질 관련 컨퍼런스 ‘Peptalk 2020’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ABL001은 1a상 진행 중 PK/PD 모델링(약동학/약력학 모델링)을 통해 효능용량(efficacy dose)을 예측한바 있고, 코호트 7(Cohort 7)에서 PK/PD 모델링 예상대로 위암환자에서 부분관해(Partial Response)를 확인하였다. 이로써 위암군의 질병조절율은 88%(고형암 71.4%)임을 확인하였고 임상 프로토콜 변경 후 현재 1a상의 코호트 8단계를 진행 중이며, 이와는 별개로 임상 1b/2a상 진행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임상 1b/2a상에서는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2상 권장 용량(R2PD: Recommended Phase 2 Dose)으로 ABL001 단독요법(Monotherapy)에서의 코호트 확장(Cohort Expansion) 임상시험을 함과 동시에 ABL001과 화학항암제인 이리노테칸및 파클리탁셀 각각의 병용요법(Combination Therapy)을 통해 항암 효능을 극대화하는 임상 1b/2a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아가 면역항암제(PD-1) 병용요법에 대한 가능성도 파트너사와 적극 검토하고 있다. ABL001의 동물실험을 통해 발굴한 바이오마커를 임상 1a상 환자샘플에서 확인하였으며, 위암환자에서의 좋은 반응률 및 바이오마커와의 상관관계를 확인하였다. 이를 토대로 앞으로 진행될 임상 1b/2a상에서 바이오마커 중심의 임상 시험(Biomarker-driven Clinical Trial)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ABL001은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National OncoVenture)으로부터 국가과제로 지정되어, 기존의 임상 1a상 뿐만 아니라 이번에 승인받은 임상 1b/2a상의 개발비용도 상당 부분 지원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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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임상 1a ‘성공적’

2020-01-28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파이프라인의 성공적인 임상결과를 공개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에서 열린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 펩톡2020(Peptalk 2020 : The Protein Science Week)에 참석해 신생혈관억제제 ABL001의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펩톡은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된 단백질 관련 컨퍼런스로 세계의 주요 바이오/제약기업이 모두 모이는 행사다.  에이비엘바이오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7번째 단계(Cohort 7)까지 진행된 ABL001 임상1a에 참여한 전체 암환자 중 71.4%가 긍정적인 투약 결과(임상유의성)를 보였다. 특히 위암환자의 경우 무려 88%에 달하는 환자가 호전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대장암의 경우 전체의 67%(현재 임상진행중인 환자 3명 제외)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었다. 이는 기존 신생혈관억제 항암 항체인 Avastin (Roche사의 bevacizumab)이나 위암치료제인 Cyramza (Eli Lilly사의 ramycirumab)보다 훨씬 개선된 임상결과로 해석된다. ABL001에 대한 환자들의 독성반응(DLT)이 경쟁사의 동일 타겟에 대한 이중항체 임상 결과와 비교해 훨씬 낮게 도출된 점도 임상의 또다른 성과로 꼽힌다. 에이비엘바이오 관계자는 “애초에 독성반응한계(MTD)로 설정한 7번째 단계에서도 독성반응이 예상치보다 낮게 도출됐다”면서 “그만큼 ABL001이 AbbVie나 OncoMed의 경쟁물질과 비교할 때 임상진행에서 부작용 우려가 줄어들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또한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임상1a와는 별개로 곧 임상1b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12월 31일 에이비엘바이오는 식약처에 ABL001의 임상1b 시험계획(IND filing)을 신청했으며, 승인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에이비엘바이오는 면역관문조절 기능을 탑재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인 ABL501, ABL503와 ABL111 등에 대해서도 내년에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할 계획이다. 승인 시 국내 바이오/제약 기업 중 최초로 이중항체기술을 기반으로 면역항암제 임상을 시도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에이비엘바이오 관계자는 “승인 절차가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1분기 중에 ABL001의 임상1b가 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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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JPM 컨퍼런스서 빅파마와 기술협약 논의

2020-01-20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0(이하 컨퍼런스)에서 다수의 빅파마들과 성공적으로 기술이전과 관련된 논의를 진행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오는 13일부터 16일간 진행된 컨퍼런스에서 7곳의 빅파마를 포함해 약 30곳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체와 성공적으로 계약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진행된 논의를 기반으로 연내 블록버스터급 계약 성사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중인 뇌질환 치료제 ABL301이 업계 관계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전세계적으로 인류의 평균수명이 크게 증가하면서 뇌질환의 발병률과 심각성도 점차 정도를 더해가고 있다. 한국 정부도 2018년 치매국가책임제를 채택하고 노인성 뇌질환에 대한 지원을 선언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번 컨퍼런스의 초점도 뇌질환과 관련된 파이프라인으로 맞춰졌다. 에이비비엘바이오의 ABL301은 새로운 투과기술인 BBB 플랫폼을 기반으로 뇌질환 치료제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을 듣는다. 그 동안 치매 등의 기존 치료제들은 뇌혈관 장벽(BBB)을 투과하지 못해 약효가 제대로 발휘되지 못했다. 반면 ABL301은 BBB 플랫폼을 이용해 동물실험에서 BBB 투과율을 기존 단독항체 치료제 대비 8배 이상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단 일회투여만으로 실험동물의 뇌 안에서 일주일 이상의 획기적인 잔존율 개선을 확인하였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각광받은 에이비엘바이오의 또다른 파이프라인은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인 ABL111인 ABL503이다. 각각 4-1BB와 PD-L1 항체를 기반으로 설계된 면역항암제로, 단일항체 면역항암제와 달리 두 개의 항체를 이용해 면역항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ABL111과 ABL503은 모두 글로벌 바이오벤처인 아이맵(I-Mab)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연구가 진행중이라는 점도 큰 호재로 꼽힌다. 아이맵은 지난 1월 17일 주당 14달러의 공모가로 1억 400만달러(한화로 약 1200억원)를 조달하며 나스닥에 상장한 바 있다. 기술개발 파트너사인 아이맵이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나스닥에서 성공적으로 자금을 조달한 만큼, 그만큼 ABL111과 ABL503 파이프라인의 개발 및 수출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에이비엘바이오의 관계자는 “회사설립 초창기부터 아이맵과 항체개발과 임상 양분야에서 상호신뢰를 토대로 긴밀한 기술협력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이번 아이맵의 상장을 토대로 공동개발중인 파이프라인 연구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에이비엘바이오는 오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인 펩톡(Peptalk)에 참가하여 ABL001 임상 1a에 대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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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JP모건 컨퍼런스에 4년 연속 공식참가

2020-01-08

바이오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가 올해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0(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0)’에 참가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파킨슨병 치료제인 ‘ABL301’, 신생혈관억제 이중항체 ‘ABL001’ 등의 기술성을 높이 인정받아 창업 이듬해인 2017년부터 4년 연속으로 컨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은 바 있다. 한 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검증된 소수업체만 참석할 수 있는 행사”라면서 “에이비엘바이오가 주최측으로부터 초청받았다는 사실은 그만큼 보유 기술의 독창성과 사업성이 높게 평가받았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983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규모의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행사다. 다양한 글로벌 업체들이 참가해 자사의 사업실적을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 기회를 찾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그 동안의 연구개발 실적을 기반으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다수의 빅 파마들을 포함한 30개 이상의 파트너링 미팅이 예정됐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에이비엘바이오는 설립 이후 매년 JP모건 컨퍼런스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이중항체 대표 연구개발기업으로 이름을 알려왔으며, 지금까지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왔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당사가 보유한 이중항체 기반의 면역항암제 및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릴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상훈 대표가 2016년 2월 설립한 바이오 전문 기업으로서 이중항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면역항암제 및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는 지난 2018년 말 상장했다. 이중항체란 하나의 항체가 서로 다른 두 개의 항원에 결합하는 기술로, 하나의 항체가 단 하나의 항원에만 결합하는 기존 단일항체 대비 효능이 뛰어나며 부작용이 적다는 평을 듣는다. 관련 파이프라인으로는 신생혈관억제 이중항체, ABL001(현 임상 1a 단계)과 이중항체 면역항암제(4-1BB 기반 ABL10X 시리즈, PD-L1 기반 ABL50X 시리즈) 등이 있다. 또 다른 에이비엘바이오의 주력기술은 BBB 플랫폼이다. 그 동안 치매를 비롯해 다양한 퇴행성 뇌질환의 기존 치료제들은 뇌혈관 장벽(BBB)을 투과하지 못해 약효가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에이비엘바이오는 BBB 플랫폼을 이용해 자사의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의 투과율을 기존 단독항체 치료제 대비 7배나 향상시킨 바 있다. 특히 해당 기술은 지난 2018년 정부가 치매국가책임제를 선언한 이후로 치매의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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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 Bio History

ABL Bio 가 걸어온 발자취를 소개합니다

ABL Bio

2019

  • 01. 01

    대한민국 No.1 Biotech
    이중항체를 이용한 면역 항암제 &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 선도기업으로 도약

2018

  • 01. 01

    Series C 유상증자 (700억원 : 6월)

  • 01. 01

    다수의 이중항체 프로그램 및 기술이전 계약 체결

  • 01. 01

    KOSDAQ IPO - 2018년 12월 19일 (900억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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