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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노바브릿지, ABL111 임상 1b상 용량 확장 코호트서 긍정...
- 8mg/kg 및 12mg/kg서 각각 ORR 77%, 73% 확인- HER2 음성, 클라우딘18.2 양성 전이성 위암 환자의 1차 표준 치료요법으로서 베스트 인 클래스 가능성 시사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미국 바이오 기업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NovaBridge Biosciences)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Givastomig)이 임상 1b상 용량 확장 코호트(Dose Expansion Cohort)에서도 긍정적인 항암 효능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HER2 음성, 클라우딘18.2(Claudin18.2) 양성 1차 치료 전이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데이터다. ABL111(Givastomig)은 클라우딘18.2와 4-1BB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로, 현재 PD-1 억제제 니볼루맙(Nivolumab) 및 화학치료제(mFOLFOX6)와 병용해 미국에서 임상 1b상을 진행 중이다. ABL111(Givastomig) 병용요법의 임상 1b상은 클라우딘18.2 양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용량 증량 코호트(Dose Escalation Cohort)와 용량 확장 코호트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발표된 데이터는 용량 증량 코호트와 용량 확장 코호트에서 ABL111(Givastomig) 8mg/kg 또는 12mg/kg 용량을 투여 받은 환자를 통합 분석한 결과다. 분석 결과, 객관적 반응률(ORR)은 8mg/kg에서 77%(20/26), 12mg/kg에서 73%(19/26)로 나타났다. ABL111(Givastomig) 병용요법은 환자의 PD-L1 및 클라우딘18.2 발현 수준과 관계없이 일관된 반응이 관찰됐으며, 안전성 프로파일 역시 현재 1차 치료 표준요법과 유사해 전반적으로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다. 중앙 무진행생존기간(PFS)은 8mg/kg 용량에서 16.9개월로 확인됐으며, 12mg/kg 용량군은 추적 관찰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이번에 발표된 데이터를 통해 ABL111(Givastomig)이 잠재적 1차 표준치료 요법으로서 베스트 인 클래스(Best-in-Class)가 될 잠재력을 확인했다. 위암은 전 세계적으로 약 120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를 지닌 분야인 만큼, 앞으로도 양사가 협력해 ABL111(Givastomig)의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회사가 개발 중인 다른 4-1BB 이중항체인 ABL503(Ragistomig) 등도 병용요법으로 임상을 확대해 나갈 계”이라고 말했다. 노바브릿지의 필립 데니스(Phillip Dennis) 최고 의료책임자(Chief Medical Officer)는 “용량 확장 코호트 데이터는 용량 증량 단계에서 확인된 강력한 항암 효능을 재확인해 줬다”며, “특히 8mg/kg 용량에서 PD-L1 및 클라우딘18.2 저발현 환자군에서도 높은 ORR이 관찰된 점이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2mg/kg 용량군은 8mg/kg 코호트 이후 환자 등록이 이루어져 추적 관찰 기간이 짧아 PFS 데이터가 아직 성숙하지 않았지만, 용량을 높여도 부작용이 늘지 않으면서 치료 효과는 계속 관찰되고 있어 향후 데이터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ABL111(Givastomig) 임상 1b상의 전체 데이터는 2026년 글로벌 학술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와 노바브릿지는 2026년 1분기 내 ABL111(Givastomig) 8mg/kg 및 12mg/kg 두 용량을 기존 표준 치료요법과 비교해 평가하는 글로벌 무작위 임상 2상을 개시할 계획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및 비임상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ABL301(SAR446159), ABL001(Tovecimig), ABL111(Givastomig), ABL503(Ragistomig), ABL105(YH32367), ABL104(YH32364), ABL103, ABL202(CS5001/LCB71) 등 8개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프로젝트가 미국, 중국, 호주 및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다. 임상 1상이 완료된 ABL301(SAR446159)의 후속 임상은 사노피에서 진행하게 되며, ABL001(Tovecimig)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 노바브릿지(NovaBridge)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Givastomig)은 니볼루맙(Nivolumab) 및 화학치료제 삼중 병용요법에 대한 고무적인 임상 1b상 중간 데이터를 발표했으며, 올해 하반기 글로벌 학회를 통해 추가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중항체 ADC, 듀얼 페이로드(Dual Payload) ADC를 포함한 여러 비임상 파이프라인이 지속 연구 개발되고 있다.
2026-01-07ablbio
에이비엘바이오,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 참석… 다양한 파트너십 ...
- 그랩바디-B, 그랩바디-T, 이중항체 ADC 등 회사의 핵심 기술 관련 논의 예정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1월 12일부터 1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JPM Healthcare Conference) 2026에 참석해 다양한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한다고 2일 밝혔다.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전세계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이 있는 헬스케어 투자 행사로, 국내외 제약ㆍ바이오 기업은 물론 투자자, 과학자 및 개발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창립 이래 매년 초청을 받아 해당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에이비엘바이오는 파트너십을 논의해 오던 글로벌 제약ㆍ바이오 기업들과의 후속 및 신규 미팅을 진행하는 한편, 네옥 바이오(NEOK Bio)에 관심을 보이는 투자자들과 만나 향후 개발 전략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네옥 바이오는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에 설립한 독립 법인으로, 이중항체 ADC ABL206(NEOK001) 및 ABL209(NEOK002)의 임상 개발을 전담한다. 특히, 이번 미팅에서 글로벌 제약ㆍ바이오 기업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기술은 뇌혈관장벽(Blood-Brain Barrier, 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Grabody-B)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해 4월 글로벌 제약사 GSK와 21억 4010만 파운드(약 4조 1천억원) 규모의 그랩바디-B 기술이전을 체결한데 이어, 같은 해 11월에는 일라이 릴리(Eli Lilly)와 26억 200만 달러(약 3조 8천억원) 규모의 그랩바디 기술이전과 함께 1500만 달러(약 220억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하며 주목을 받았다. 에이비엘바이오는 4-1BB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T(Grabody-T)’가 적용된 면역항암제의 임상 데이터 공유도 지속할 예정이다. 최근 그랩바디-T 기반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ABL503(Ragistomig)은 임상 1상에서 투여 간격을 기존 2주에서 6주로 조정한 결과, 병용요법에 적합한 항종양 활성과 우수한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며 고무적인 성과를 발표했다. 또다른 그랩바디-T 기반 파이프라인 ABL111(Givastomig) 역시 올해 상반기 화학치료제 및 니볼루맙(Nivolumab)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1b상 추가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석과 함께 2026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올해는 에이비엘바이오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담도암 2차 치료제로 개발 중인 ABL001의 임상 2/3상 결과가 올 상반기 발표될 예정이다. 임상 참여자의 사망률이 기존에 예상했던 것보다 낮아 결과 발표가 연기된 만큼,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중항체 ADC의 임상 1상도 올해 중 개시할 예정이며, ABL111의 임상 1b상 데이터 발표 역시 계획돼 있다. 올 한 해도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한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및 비임상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ABL301(SAR446159), ABL001(Tovecimig), ABL111(Givastomig), ABL503(Ragistomig), ABL105(YH32367), ABL104(YH32364), ABL103, ABL202(CS5001/LCB71) 등 8개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프로젝트가 미국, 중국, 호주 및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다. 임상 1상이 완료된 ABL301(SAR446159)의 후속 임상은 사노피에서 진행하게 되며, ABL001(Tovecimig)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 노바브릿지(NovaBridge)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Givastomig)은 2025년 7월 ESMO GI(Gastrointestinal Cancers Congress)에서 니볼루맙(Nivolumab) 및 화학치료제 삼중 병용요법에 대한 고무적인 임상 1b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 외에도 이중항체 ADC, 듀얼 페이로드(Dual Payload) ADC를 포함한 여러 비임상 파이프라인이 지속 연구 개발되고 있다.
2026-01-02ablbio
에이비엘바이오, 릴리서 그랩바디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개발...
- HSR 등 행정절차 완료로 총 80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 확보- 그랩바디 플랫폼 적응증 확장 등 핵심 기술 연구개발 가속화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미국 반독점개선법(HSR Act) 등 관련 행정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일라이 릴리(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로부터 ‘그랩바디(Grabody)’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개발 계약의 선급금(Upfront) 4000만 달러(약 585억원)와 지분 투자금 1500만 달러(약 220억원)를 수령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에이비엘바이오와 릴리는 그랩바디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 기반 복수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릴리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와 이중항체 ADC, 듀얼 페이로드(Dual Payload) ADC 등 회사의 핵심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HSR 등 관련 행정절차가 완료돼 릴리로부터 선급금과 지분 투자금을 수령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그랩바디 플랫폼의 적응증을 비만과 근육 질환 등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분야로 넓혀갈 예정이다. 또한,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 중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의 임상을 병용요법으로 확장하고, 차세대 ADC를 개발하는데도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11월 12일과 14일 릴리와 계약금 40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26억 200만 달러(약 3조 8000억원) 규모의 그랩바디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개발 계약과 1500만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를 기반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릴리와 신약 개발을 위한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및 비임상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ABL301(SAR446159), ABL001(Tovecimig), ABL111(Givastomig), ABL503(Ragistomig), ABL105(YH32367), ABL104(YH32364), ABL103, ABL202(CS5001/LCB71) 등 8개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프로젝트가 미국, 중국, 호주 및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다. 임상 1상이 완료된 ABL301(SAR446159)의 후속 임상은 사노피에서 진행하게 되며, ABL001(Tovecimig)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 노바브릿지(NovaBridge)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Givastomig)은 2025년 7월 ESMO GI(Gastrointestinal Cancers Congress)에서 니볼루맙(Nivolumab) 및 화학치료제 삼중 병용요법에 대한 고무적인 임상 1b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 외에도 이중항체 ADC, 듀얼 페이로드(Dual Payload) ADC를 포함한 여러 비임상 파이프라인이 지속 연구 개발되고 있다.
2025-12-26ablbio
에이비엘바이오-네옥 바이오, ABL206(NEOK001) 미국 임상 1상 IND 신청
- 네옥 바이오가 ABL206의 후속 개발 주도할 것… 미국 임상 1상 2026년 개시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ABL206(NEOK001)의 임상 1상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19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ABL206은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한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로, ROR1 및 B7-H3 표적 이중항체에 토포이소머레이스 I 억제제(Topoisomerase I inhibitor)가 결합된 형태다. ABL206은 비임상 연구에서 기존 단일항체 ADC 대비 개선된 효능과 안전성을 보였으며, 향후 임상을 통해 다양한 고형암 환자를 위한 혁신 신약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ABL206의 비임상 연구부터 IND 신청을 주도해 왔으며, 이후 임상 1상부터는 네옥 바이오(NEOK Bio)가 전반적인 개발을 전담할 예정이다. 네옥 바이오는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에 설립한 이중항체 ADC 임상 개발 전문 바이오 회사로, ABL206과 또다른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인 ABL209(NEOK002)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ABL209의 임상 1상 IND 신청은 내년 초로 예정돼 있으며, 네옥 바이오는 2026년 두 후보물질의 임상 1상을 개시한 뒤 2027년에 초기 임상 데이터를 공개할 계획이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ABL206의 임상 1상 IND 신청을 계기로 에이비엘바이오와 네옥바이오의 이중항체 ADC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해 차세대 ADC 개발 계획을 발표한 이후, 이중항체 ADC 시장에 신속히 진입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예상 일정에 맞춰 임상 준비를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비엘바이오 내부에서는 차세대 ADC 개발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중항체 ADC와 듀얼 페이로드(Dual Payload) ADC 등 다양한 플랫폼에 대한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네옥 바이오의 마얀크 간디(Mayank Gandhi) 대표는 “ABL206의 IND 제출은 네옥 바이오가 임상 단계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이자, 에이비엘바이오와 네옥 바이오 간 긴밀한 협업의 결실”이라며, “ABL206에 대한 체계적인 임상 개발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어 기대가 크며, 향후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이중항체 ADC의 가치를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및 비임상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ABL301(SAR446159), ABL001(Tovecimig), ABL111(Givastomig), ABL503(Ragistomig), ABL105(YH32367), ABL104(YH32364), ABL103, ABL202(CS5001/LCB71) 등 8개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프로젝트가 미국, 중국, 호주 및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다. ABL301(SAR446159)은 현재 후속 임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 스폰서를 사노피로 변경 중에 있으며, ABL001(Tovecimig)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 노바브릿지(NovaBridge)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Givastomig)은 2025년 7월 ESMO GI(Gastrointestinal Cancers Congress)에서 니볼루맙(Nivolumab) 및 화학치료제 삼중 병용요법에 대한 고무적인 임상 1b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 외에도 이중항체 ADC, 듀얼 페이로드(Dual Payload) ADC를 포함한 여러 비임상 파이프라인이 지속 연구 개발되고 있다.
2025-12-22ablbio
에이비엘바이오, ESMO IO ABL503 포스터 발표 성황리 종료
- ABL503 6주 간격 단독요법 전반적인 안전성 프로파일 대폭 개선- T 세포의 면역 기억 능력 향상… 종양 미세환경도 우호적으로 개선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12월 10일(현지시간) 유럽종양학회 면역종양학 학술대회(European Society for Medical Oncology Immuno-Oncology Congress, ESMO IO) 2025에서 진행된 ABL503(라지스토믹, Ragistomig)의 포스터 발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ABL503은 에이비엘바이오와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NovaBridge Biosciences, 舊 아이맵)와 공동 개발 중인 PD-L1 및 4-1BB 이중항체로, PD-L1이 발현된 종양 미세환경에서만 4-1BB를 통한 면역 세포 활성화가 일어나도록 설계됐다. PD-1/PD-L1 차단은 암 세포를 억제하는 역할을 하며, 4-1BB는 면역 세포인 T 세포의 증식과 면역 기억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관여하는 표적이다. ABL503의 6주 간격(Q6W) 단독요법은 이전에 면역항암제(IO) 치료를 받은 재발 또는 불응성 고형암 환자 가운데 PD-L1이 발현된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평가되었다. 이 중 17명이 효능 평가 대상자로 포함되었으며, 임상 참여 환자들은 더 이상 적용 가능한 표준 치료 옵션이 없는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환자군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발표된 포스터에 따르면, ABL503의 투여 간격을 2주(Q2W)에서 6주로 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질병조절률(Disease Control Rate, DCR) 58.8%가 보고되는 등 고무적인 항종양 활성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분 관해(Partial Response, PR)는 이전에 PD-(L)1 억제제에 노출되었으나 재발 또는 불응했던 환자군에서 2건 보고됐다. 또한, ABL503 6주 간격 단독요법에서 치료 관련 3등급 이상 부작용이 15%(3/20), 3등급 이상 간기능 수치 상승은 5%(1/20)로 나타나 전반적인 안전성 프로파일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ABL503을 6주 간격으로 투여 받은 환자 중 치료 중 발생한 이상반응으로 임상을 중단한 사례는 없었으며, 특히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CRS)은 단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이번 데이터 발표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투여 간격이 연장되어 약물 노출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T 세포의 면역 기억 능력이 향상되고, T 세포 활성화를 저해하던 종양 미세환경 역시 우호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는 점”이라며,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ABL503 3mg/kg의 6주 간격 투여는 향후 병용요법 개발을 위한 후보 용량으로 평가되고 있다. 앞으로 에이비엘바이오는 ABL503의 임상 전략을 병용요법으로 확대하고, 최적의 파트너를 찾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및 비임상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ABL301(SAR446159), ABL001(Tovecimig), ABL111(Givastomig), ABL503(Ragistomig), ABL105(YH32367), ABL104(YH32364), ABL103, ABL202(CS5001/LCB71) 등 8개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프로젝트가 미국, 중국, 호주 및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다. ABL301(SAR446159)은 현재 후속 임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 스폰서를 사노피로 변경 중에 있으며, ABL001(Tovecimig)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 노바브릿지(NovaBridge)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Givastomig)은 2025년 7월 ESMO GI(Gastrointestinal Cancers Congress)에서 니볼루맙(Nivolumab) 및 화학치료제 삼중 병용요법에 대한 고무적인 임상 1b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 외에도 이중항체 ADC, 듀얼 페이로드(Dual Payload) ADC를 포함한 여러 비임상 파이프라인이 지속 연구 개발되고 있다.
2025-12-12ablbio
에이비엘바이오, ESMO IO서 ABL503 포스터 발표
- ABL503 단독요법의 투여 간격(2주→6주) 조정에 따른 안전성 및 유효성 데이터 공개- 투여 간격 조정으로 안전성 향상… 우수한 항암 효능은 유지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12월 10일부터 12일(현지시간) 개최되는 유럽종양학회 면역종양학 학술대회(European Society for Medical Oncology Immuno-Oncology Congress, ESMO IO) 2025에 참석해 ABL503(라지스토믹, Ragistomig)의 임상 1상에서 진행 중인 새로운 용량용법에 대한 중간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4일 밝혔다. ABL503은 에이비엘바이오와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NovaBridge Biosciences, 舊 아이맵)와 공동 개발 중인 PD-L1 및 4-1BB 이중항체 후보물질이다. ABL503은 기존 PD-(L)1 치료제의 한계인 내성과 낮은 반응률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다. ABL503은 지난해 개최된 미국임상종양학회(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ASCO)에서 2주(Q2W) 간격 투여 단독요법에 대한 임상 데이터를 발표한 바 있으며, 1건의 완전관해(Complete Response)와 6건의 부분관해(Partial Response)를 확인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해당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전성 향상을 위해 ABL503 6주 간격 투여 단독요법을 추가로 평가했다. ESMO IO는 면역종양학 분야의 기초 연구부터 임상 개발까지 폭넓은 과학적 지식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 행사로, 올해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ABL503 6주(Q6W) 간격 투여 단독요법의 안전성, 유효성, 약동학 및 약력학(PK/PD) 등을 평가한 임상 1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ESMO IO에서 발표되는 포스터의 제목은 ‘CD8+ T 세포 재활성화 및 장기 면역기억을 통한 ABL503 6주 간격 투여 단독요법의 지속적인 효능과 우수한 안전성을 확인한 임상 1상 결과(Phase 1 Clinical Trial of Ragistomig (ABL503/TJ-L14B: PD-L1 × 4-1BB bispecific antibody) Q6W Dosing Balances Favorable Safety and Sustained Efficacy Through Extended Immunologic Memory and Reinvigoration of CD8+ T Cells)’이며, 12월 10일(현지시간) 공개된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ABL503의 유효 용량인 3mg/kg의 투여 주기를 2주에서 6주 간격으로 연장한 결과 우수한 항암 효능은 유지하면서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ABL503의 후속 임상 전략은 병용요법으로의 확장이다. ABL503은 4-1BB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T(Grabody-T)가 적용된 후보물질 중 하나인데, 또다른 그랩바디-T 기반 후보물질 ABL111이 화학치료제 및 PD-1 억제제와의 삼중 병용요법으로 임상 1b상에서 고무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ABL503 역시 병용을 위한 좋은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및 비임상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ABL301(SAR446159), ABL001(Tovecimig), ABL111(Givastomig), ABL503(Ragistomig), ABL105(YH32367), ABL104(YH32364), ABL103, ABL202(CS5001/LCB71) 등 8개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프로젝트가 미국, 중국, 호주 및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다. ABL301(SAR446159)은 현재 후속 임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 스폰서를 사노피로 변경 중에 있으며, ABL001(Tovecimig)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 노바브릿지(NovaBridge)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Givastomig)은 2025년 7월 ESMO GI에서 니볼루맙(Nivolumab) 및 화학치료제 삼중 병용요법에 대한 고무적인 임상 1b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 외에도 이중항체 ADC, 듀얼 페이로드(Dual Payload) ADC를 포함한 여러 비임상 파이프라인이 지속 연구 개발되고 있다.
2025-12-04ablbio
에이비엘바이오, 릴리와 지분 투자 계약 체결
- 지분 투자 계약에 따라 보통주 175,079주 주당 125,900원에 발행… 220억원 확보- 그랩바디 플랫폼 적응증 확장 등 회사 핵심 기술 연구 개발에 투자할 것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일라이 릴리(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와 220억원(1500만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릴리를 대상으로 보통주 175,079주를 발행할 예정이며,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산정된 주당 125,900원이다. 미국 반독점개선법(HSR Act) 승인을 받은 후, 관련 행정절차가 완료된 뒤 납입될 예정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보통주는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1년간 보호예수 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투자금을 그랩바디(Grabody) 플랫폼과 이중항체 ADC 등 회사의 핵심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를 통해 신약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릴리와 신약 개발을 위한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혁신 신약 개발을 선도하는 릴리와 그랩바디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전략적 지분 투자까지 유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에이비엘바이오는 그랩바디 플랫폼의 적응증을 비만과 근육 질환 등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분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릴리와의 협력이 전 세계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12일 릴리와 계약금 4000만 달러(약 588억원)를 포함해 총 26억 200만 달러(약 3조 8236억원) 규모의 그랩바디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을 바탕으로 양사는 그랩바디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 기반 복수의 치료제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및 비임상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ABL301(SAR446159), ABL001(Tovecimig), ABL111(Givastomig), ABL503(Ragistomig), ABL105(YH32367), ABL104(YH32364), ABL202, ABL103 등 8개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프로젝트가 미국, 중국, 호주 및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다. ABL301(SAR446159)은 현재 후속 임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 스폰서를 사노피로 변경 중에 있으며, ABL001(Tovecimig)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 노바브릿지(NovaBridge)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Givastomig)은 2025년 ESMO GI(Gastrointestinal Cancers Congress)에서 니볼루맙(Nivolumab) 및 화학치료제 삼중 병용요법에 대한 고무적인 임상 1b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 외에도 이중항체 ADC를 포함한 여러 비임상 파이프라인이 지속 연구 개발되고 있다.
2025-11-14ablbio
에이비엘바이오, 온ㆍ오프라인 기업간담회 개최
- 오후 3시 30분 회사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실시간 진행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11월 17일(월요일) 개인 투자자, 애널리스트, 기관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기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프라인 간담회는 기관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비공개 진행되며, 온라인 간담회는 회사 공식 유튜브 채널 ‘ABL Bio_에이비엘바이오’를 통해 오후 3시 30분부터 송출될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간담회를 통해 그랩바디(Grabody) 플랫폼과 ABL001(Tovecimig), 차세대 ADC 등 회사의 핵심 사업 영역에 대한 최신 현황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 릴리)와의 그랩바디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최근 에이비엘바이오는 릴리와 그랩바디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 기반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약 3.8조원(26억 200만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뇌혈관장벽(Blood-Brain Barrier, 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Grabody-B) 사업화 전략과 ABL111(Givastomig), ABL503(Ragistomig), ABL103 등 4-1BB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T(Grabody-T) 기반 파이프라인의 개발 현황, 이중항체 ADC 개발 타임라인 역시 공유될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랩바디 플랫폼 기술이전의 의미를 설명하고자 한다”며, “에이비엘바이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 현재 그랩바디-B의 적용 가능 모달리티를 비만, 근육 관련 질환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그랩바디-T 기반 파이프라인은 병용요법으로 임상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ABL206 및 ABL209 역시 미국 임상 1상 진행을 위한 IND 신청이 예정돼 있다. 이번 간담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및 비임상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ABL301(SAR446159), ABL001(Tovecimig), ABL111(Givastomig), ABL503(Ragistomig), ABL105(YH32367), ABL104(YH32364), ABL202, ABL103 등 8개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프로젝트가 미국, 중국, 호주 및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다. ABL301(SAR446159)은 현재 후속 임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 스폰서를 사노피로 변경 중에 있으며, ABL001(Tovecimig)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 노바브릿지(NovaBridge)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Givastomig)은 2025년 7월 ESMO GI(Gastrointestinal Cancers Congress)에서 니볼루맙(Nivolumab) 및 화학치료제 삼중 병용요법에 대한 고무적인 임상 1b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 외에도 이중항체 ADC를 포함한 여러 비임상 파이프라인이 지속 연구 개발되고 있다.
2025-11-13ablbio
에이비엘바이오, 릴리와 그랩바디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개발...
- 에이비엘바이오-릴리, 그랩바디 플랫폼 활용해 다양한 모달리티 기반 복수의 치료제 개발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일라이 릴리(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와 신약 개발을 위한 ‘그랩바디(Grabody)’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와 릴리는 그랩바디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 기반 복수의 치료제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에이비엘바이오는 계약금 4000만 달러(약 585억원)를 미국 반독점개선법(HSR Act) 등의 행정절차 완료 후 10 영업일 이내에 수령할 예정이다. 계약금에 더해 에이비엘바이오는 개발, 허가 및 상업화 마일스톤 등으로 최대 25억 6200만 달러(약 3조 7487억원)를 수령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며, 제품 순매출에 따른 단계별 로열티도 지급받게 된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이번 기술이전 계약은 그랩바디 플랫폼의 사업화 잠재력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그랩바디 플랫폼 적용 가능 모달리티의 확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며, “현재 그랩바디의 위상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러한 흐름을 살려 에이비엘바이오는 그랩바디의 적응증을 비만과 근육 질환을 포함한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분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및 비임상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ABL301(SAR446159), ABL001(Tovecimig), ABL111(Givastomig), ABL503(Ragistomig), ABL105(YH32367), ABL104(YH32364), ABL202, ABL103 등 8개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프로젝트가 미국, 중국, 호주 및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다. ABL301(SAR446159)은 현재 후속 임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 스폰서를 사노피로 변경 중에 있으며, ABL001(Tovecimig)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 노바브릿지(NovaBridge)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Givastomig)은 2025년 ESMO GI(Gastrointestinal Cancers Congress)에서 니볼루맙(Nivolumab) 및 화학치료제 삼중 병용요법에 대한 고무적인 임상 1b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 외에도 이중항체 ADC를 포함한 여러 비임상 파이프라인이 지속 연구 개발되고 있다.
2025-11-12ablbio